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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깨끗한 일상으로의 복귀, 주민자치회가 앞장서다

2. 화서1동 주민자치회,‘깨끗한 거리 만들기’사업 추진(1).jpg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동네를 돌며 추석 연휴 후 쌓인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 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1차 활동은 지난 9월 26일 오후에 실시되었으며, 연휴가 끝난 후인 10월 4일(2차)과 5일(3차)에도 모두가 합심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거리방역을 펼쳤다.

 

긴 연휴가 끝난 바로 다음날이라 거리 곳곳에는 쓰레기가 많이 쌓여 있었으며, 그 중 일부는 일반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가 섞인 것도 있었다.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화서1동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역하는 것 외에도 분리배출 홍보물을 인근 주민에게 손수 나누어 주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한교훈 주민자치회장은 “긴 연휴가 끝난 바로 다음날에도 화서1동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이 뜻을 모아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함께한 장보웅 화서1동장은 “이번 사업은 2023년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깨끗한 화서1동을 만드는 데 주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참신한 내용으로 전달하였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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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