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5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위해 수원을 찾은 국제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환송오찬을 갖고, 도시 간 우의를 다지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뜻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인도네시아 반둥, 베트남 하이퐁, 캄보디아 시엠립,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일본 후쿠이, 중국 주하이, 멕시코 케레타로 등 7개 도시 대표단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은 대표단과 수원에서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도시를 오가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오랜 우정이 한층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눴다. 특히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방문이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도시 간 인연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김미경 의장은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함께하기 위해 먼 길을 찾아주신 대표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에서 함께한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고, 앞으로 서로의 도시를 오가는 발걸음이 더욱 많아져 지금까지 이어온 우정이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 수원특례시의회도 자매·우호도시와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6일 의회 청사 1층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조직진단 및 인사 운영 개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수원특례시의회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조직진단 연구용역으로, 의회 조직체계를 진단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인사 운영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연구 내용은 수원특례시의회 기본현황 및 내·외부 환경 분석, 의회사무국과 상임위원회의 기능·기구·인력 분석, 상임위원회 보좌기구 운영 진단 및 효율화 방안 도출, 최적의 의회사무국 조직 개편 방향과 로드맵 제시 등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유재광 부의장과, 이동엽 의회운영위원장(국민의힘, 금곡·평·호매실동)을 비롯해 장수석 의회사무국장, 의사담당관, 전문위원,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사)한국행정학회에서는 고경훈 책임연구원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이동엽 의회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열렸으며, 고경훈 책임연구원이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설명한 뒤 참석자들과 의회사무국과 상임위원회의 기능 및 인력 운영, 보좌기구 운영의 효율화, 향후 조직 개편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재광 부의장은 “이번 연구는
[아시아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KT와 함께하는 제26회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경기도 장애인 IT Festival은 장애인의 정보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경기도 내 장애인 약 400명이 참여해 IT·e스포츠 경진대회와 AI 챌린지, AI정보검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AI 기반 검색 도구를 활용하는 ‘AI정보검색’ 종목이 새롭게 운영되는 등 장애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 권태익 의원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가자들의 도전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덕 의원은 “IT와 디지털 기술은 장애로 인한 불편과 장벽을 낮추고,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힐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대회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금가현 의원(국민의힘, 광교1·2동)이 지난 23일 광교 중심광장에서 광교입주자대표협의회 및 지역 학부모들과 함께 「365 클린 플로깅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로깅데이는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주변의 녹지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 지연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지 일대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 의원은 현장을 점검하며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지만, 광장 조성사업이 지연되면서 예초·제초와 청결 관리 등에 대한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용지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예산을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했다”며 “향후에도 수원시 차원의 유지관리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지만, 상시적인 관리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금 의원과 지역주민들은 담배꽁초를 비롯한 생활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하며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주변의 환경 정비와 도시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은 29일 열린 「2026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포럼」에 참석하여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단순한 예산 지출이 아닌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예방적 투자로 평가하고, 사업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수원형 주거안전 사회적 비용 지표’ 도입을 제안했다. 먼저 강 의원은 수원시 44개 동 중 36개 동이 노후 주거지 기준에 포함되며,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원도심의 경우 독거노인 가구의 비율이 높은 상황이라고 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강 의원은 집수리 지원사업의 정책 효과를 단순히 주거환경 개선에만 한정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의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ㆍ장기요양보험의 재정 부담과 가족의 부양 부담까지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강 의원의 설명이다. 이어 강 의원은 ‘수원형 주거안전 사회적 비용 지표’의 신설을 제안했다. 주거복지 사업에 예산을 투입할 때, 주거환경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익과 의료비·요양비 등 관련 비용의 절감 효과를 함께 측정하는 지표를 도입해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 망포1·2)은 9월 29일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수원시 주거복지 정책 포럼」에 토론자로 참석해, 고령자의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를 위한 수원형 주거복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 계속거주(A.I.P)를 위한 수원형 고령친화 주거 환경 조성 방안’을 메인 주제로,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의원과 도시미래위원회 강은호 의원, 수 원시 돌봄정책과 김매옥 과장, 도시재생과 신미정 팀장 등이 참석해 각 분야별 수원형 고 령친화 주거복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계속거주’는 어르신이 자신이 살던 집과 지역사회에서 계속 건강하게 노후를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날 포럼에서 내집연구소 이용민 대표가 ‘고령 자의 안전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개조 방향’을, 울림두레돌봄 사회적협동조합 이경란 이사장이 ‘서봄하우스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한 수원시 적용 방 안’을 각각 발제했다. 발제 이후 토론자로 나선 이희승 의원은 수원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주거와 돌봄을 분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과 이승철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은 만석공원 내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인배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과 수원그라운 드골프장안클럽 박창렬 회장 및 회원들이 함께해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 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만석공원을 이용하는 그라운드골프 회원들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만석공원 내 화장실 증축을 비롯해 야외음악당 무대 시설 개선 등에 대한 요구도 함께 접수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은수 의원은 “만석공원은 다양한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 인 생활체육·휴식 공간인 만큼 시설 하나하나가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관리될 필요가 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들이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 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은 29일 수 원특례시의회에서 경기도의회가 운영하는 ‘2026년 청년입법아카데 미’에 참여 중인 아주대학교 학생들로부터 청년공간 관련 조례 개선 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아주대학교 학생 대표 2명은 직접 마련한 정책제안서의 주요 내 용을 설명하고, 조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갖는 역할과 제안 내용이 실제 입법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보완사항 등에 대해 윤 의원과 논의했다. 윤 의원은 학생들의 제안을 살펴보며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는 기존 제도와의 관계,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소관부서 의견과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다”며 “청년들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의원은 평소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들이 현장 에서 느끼는 고민과 정책 제안에 귀 기울이는 등 청년의 목소리를 의 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통신]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29일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안’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제1호 안건으로 채택하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 시·도의회의 뜻을 모았다. 남 의장은 협의회장 취임 후 경기도의회에서 처음 주재한 이번 임시회를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위한 집중 ‘논의의 장’으로 꾸렸다. 지방의회법 제 정 토론회와 전국 의장단 현안 논의, 정책·학술 협력, 공동 퍼포먼스 등을 잇달아 진행하며 법 제정과 지방의회의 자율성·책임성 강화에 힘을 실었다. 이번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6차 임시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회 중 서울시의회를 제외한 15개 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도의회 대 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의회 고은정(더민주, 고양10)·김미숙(더 민주, 군포3) 부의장, 양 교섭단체 대표의원인 안광률(더민주, 시흥1)·방성환 (국민의힘, 성남5) 의원, 상임위원장단, 추미애 경기도지사, 안민석 경기도교 육감 등이 함께했다. 남 의장은 환영인사에서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민생을 지켜내기 위 한 지방의회의 역할을 짚고, 이를 뒷받침할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거듭 강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지난 28일 행궁동 팔달사 일대 민원 현장을 찾아 도로 개설과 관련한 요구사항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방광현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과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함께했으며, 도로교통사업소 도로건설과장 등 관계부서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민원인은 팔달사 인근 도로 개설을 위해 필요한 사유지를 매입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참석자들은 대상 부지와 주변 도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민원인의 의견을 들었다. 관계부서는 도로 개설을 위해서는 사유지 매입에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고 관련 행정절차도 필요한 만큼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민원인과 관련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원인도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사안임을 이해하면서, 의장과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이야기를 듣고 관계부서와 함께 현안을 살펴본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말씀을 듣고 관계부서와 함께 여건을 살펴보니 해당 사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민의 요구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동장 이윤주)은 지난 28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열고 신규 위촉 및 재위촉 통장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화서2동은 새로 위촉된 통장들을 환영하고, 재위촉 통장들에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월례회의에서는 수원특례시 체육대회와 제3회 화서랑 축제 개최를 안내하고 주민 참여를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추진 중인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해서도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밖에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정 사항을 안내하고, 각 통의 주민들에게 전달할 내용을 공유했다. 천영경 화서2동 통장협의회장은 “새로 위촉된 통장님들을 환영한다”며 “통장들이 힘을 모아 주민에게 필요한 소식을 빠짐없이 전하고, 주민등록 사실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소식을 전하고 의견을 듣는 통장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화서2동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준화)는 지난 28일, 관내 식당가와 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주변의 위기이웃에 관심을 갖고, 경제적 어려움·건강 문제·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때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적절한 복지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긴급복지, 새빛돌봄, 통합돌봄 관련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기후원 안내문을 함께 배부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 윤준화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도움을 요청하기까지는 많은 용기가 필요할 수 있다. 주변을 한 번 더 살피고,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손대경 인계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민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