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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원시 ,지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 위한 ‘자원회수시설 견학’

 

2.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 탄소 중립 실천 위한 ‘자원회수시설 견학’.jpeg

▲영통구 자원회수시설 견학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안병도)는 지난 31일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동쪽마을’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통장, 마을지원관 및 주민 등 20여명이 함께 수원시 영통구 소재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자원회수시설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체험, 환경지킴이 다짐, 폐건전지 교환 등 스토리 텔링 형식의 시청각 및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생활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저도 직접 보고 교육을 들으니 확실히 도움이 된 것 같다. 특히 강사님의 퀴즈를 통한 자원회수 처리 과정 교육이 재밌었고 기억에 많이 남는다. 또한 대규모의 쓰레기 자원들이 직접 수거되는 현장을 보면서 왜 올바르게 쓰레기를 분리배출 해야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안병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우리 동에서 마을리빙랩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중인 음식물 잘 버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분들이 쓰레기 처리과정을 직접 보면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성공적인 마을리빙랩과 탄소 중립을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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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