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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교실, '과일 간식 지원으로' "학생 건강" 챙겨...........정읍시 !!

- 아이들 식습관 개선, "과일" '소비 확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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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지역 내 34개 초등학교 1,039명의 초등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을 무상 공급한다.

 

초등돌봄 과일 간식 지원은 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 도모국산 제철 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공급방식은 학생 1인당 1회 150g 내외로 주1~2회 연간 30회 이상 제공할 계획이다.

 

조각 과일을 컵이나 파우치 등의 형태(생분해 플라스틱 등 친환경 포장재)로 가공해 어린이들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공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등 불가피하게 돌봄교실 내 간식 제공이 어려울 때는 택배를 이용해 해당 가정에 공급하거나하교 시에 배부하는 등 과일 간식 꾸러미로 대체 공급할 계획이다.

 

사용되는 과일은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GAP)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표준규격 상품 이상의 과일이다.

 

HACCP 인증을 받은 가공업체를 통해 과일의 신선도와 품질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여러 종류의 과일로 구성해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수입 과일 증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과일농가의 소득 증대와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있는 영양 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품질 좋은 과일이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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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