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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전국(장애인) 체전 시민위’출범

23일 출범식 … 시민참여 등 5개 분과 166명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오는 10월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위원회가 구성, 운영된다.

 

 

울산시는 3월 23일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울산시장, 시의회 의장, 울산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시민위원 등 1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시민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영상 상영, 체육회 추천 종목 시범 공연, 시민위원회 출범 보고, 위촉장 수여, 인사 말씀, 성공기원 공연,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민위원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체전 목표에 맞게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여 성공체전을 위한 자문과 체전홍보를 통하여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위원은 울산시장(당연직)을 포함 시민참여분과(39명, 문화관광체육 분과(35명), 손님맞이분과(35명), 개·폐회식 분과(21명), 미래산업분과(35명) 등 총 5개 분과 166명으로 짜였다.

 

 

주요 역할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관련된 시민 의견을 수렴, 시민참여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숙박·음식·교통 분야 손님맞이 및 울산 이미지 개선 방안 마련, 울산만의 상징성 및 역사성을 담은 개·폐회식 연출 지원, 기업·선수단 간 자매결연 및 홍보단(서포터즈) 운영과 대회 개최를 통한 경제 활성화‧미래산업 발전 논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2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우리 국민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도록 모든 시민위원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대회의 홍보대사가 되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뛰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 동안 2만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49개 종목(정식 46, 시범 3)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6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31개 종목(정식 29, 시범 2)을 두고 치러진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2022년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민참여 분위기 고취를 위해 누리소통망(SNS) 시민기자단 운영, 누리집 퀴즈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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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