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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환 국회의원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의원 및 당직자들과 함께 사전투표 마쳐

오영환 의원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 하나만 있으면 쉽게 투표할 수 있는 사전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경기 의정부시갑)은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11시경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도・시의원 및 당직자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오영환 의원은 “의정부 시민으로서,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신성한 마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했다”며 “전국 어디서나 신분증 하나만 있으면 쉽게 투표가 가능한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의정부가 교통・행정・경제・문화의 중심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유능하고 실천력 있는 리더가 대통령이 되어야한다”며“12년 간 행정 경험이 있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의정부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코로나19로 확진 및 격리 유권자는 방역당국의 외출 허용을 받으면 5일 오후 6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오늘 사전투표에는 최경자 도의원, 이영봉 도의원, 최정희 시의원 및 지역위원회 당직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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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