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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안양 동서 횡단교량  『서로교』 개통

최대호 안양시장 현장 사전점검

 

 

아시아통신 신본철 기자 | 안양의 동서를 연결하는 안양천 횡단교량 ‘서로교’ (안양천서로129번길 일대) 가 28일 개통됐다. 아치형의 ‘서로교’ 는 연장 69m 에 폭 30.8m인 왕복 4차선 교량으로서 만안구인 안양7동과 동안구인 호계2동을 잇는다. 특히 경관조명으로 밤 시간대 장관을 연출, 새로운 볼 거리를 선사한다. 서로교 개통과 함께 호계천 복개구간 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교통흐름이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통제시 우회로 확보가 충분할 것 으로 전망된다. 이날 서로교를 찾은 최대호 시장은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과 교통 편리 그리고 멋까지 겸비한 교량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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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