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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퍼스트태권도, 미사1동에 ‘사랑의 라면’ 기탁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망월동 소재 퍼스트 태권도(관장 이동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812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각자 좋아하는 종류의 라면을 가져와 십시일반 모은 것이다. 이동진 관장은 “아이들이 태권도 정신을 바탕으로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아이들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라면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현주 미사1동장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라면을 보고 아이들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퍼스트태권도는 지난 2020년에도 미사1동에 라면 500개를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미사보건센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방역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박카스 32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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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