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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코로나19 광주시 선별진료소 현장 방문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30일 광주시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역학조사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 권한대행은 이춘구 부시장 접견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광주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올 겨울에도 확진자를 신속히 찾아내고 확진자 격리 등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것이 코로나19 성패가 좌우될 것이며 임시선별검사소의 역할이 크다”며 현장 의료 인력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별진료소, 임시선별검사소(보건소제방, 광주시민체육관, 곤지암) 운영을 위해 중수본 의료인력 및 보건소 직원 등 34명이 현장에 투입돼 문진, 접수, 검체채취 등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보건소 정규인력 14명을 매일 투입해 운영했으나 업무협약에 의한 전문검사기관과 공동 운영으로 직원 업무부담 경감 및 효율적 업무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춘구 부시장은 “동절기 시민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되는 곤지암 선별검사소는 앞으로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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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