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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답지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시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275치과의원 이성근 원장은 지난 30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성금 594만원을 기탁했다. 이 원장은 “환자분들을 치료한 후 나온 금을 현금화한 금액과 치과에서 기탁금을 더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환자들과 같이 기탁을 할 수 있어 가슴이 더욱 따뜻해진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도시관리공사 박남수 사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819만원을 전달했다. 박 사장은 “도시관리공사 임직원이 한뜻으로 모은 기탁금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같은 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광주시협회 구본웅 회장도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구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기탁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매년 광주시의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상황이 어려운 와중에도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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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