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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에 온정의 후원 이어져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광주시 장애인체육선수에게 온정의 후원금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직동에 소재한 나우㈜ 정대혁 대표는 장애인체육회에 1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물질검사 및 측정, 분석기구를 제조하고 있는 나우㈜ 정 대표는 장애인체육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있으며 매년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가수 김호중 팬 카페 셀럽 아리스는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 2020년 6월에 활동을 시작한 셀럽 아리스는 봉사와 기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모임이다. 이들은 “가수 김호중의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며 “작은 마음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고 힘든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을 받은 장애인 선수들은 “장애라는 신체적인 어려움과 사회의 편견을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운동하고 있다”며 “오늘이 후원금은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께서 더욱 힘내라는 격려의 응원으로 알고 긍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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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