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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남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 열고 사업 운영방안 등 논의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상담실에서 온라인 비대면으로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위원장 신욱호 부시장)는 복지, 건강, 돌봄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행·재정적 지원방안 등 사업 관련 자문이 주된 역할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2021년 사업경과와 2022년 사업 추진방향 보고,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자원정보 공유 및 자원체계 구축 방안 등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욱호 부시장은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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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