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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박남수)는 지난 12월 10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제도는 조직의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전문가가 객관적 심사를 통해 그 실행을 위한 요건을 갖춘 조직을 인증하는 제도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제사회의 인권경영 이행 요구에 발맞춰 2018년부터 인권경영체계를 도입하였다. 공사는 그동안 인권경영 전담조직을 감사팀으로 지정하여 인권경영위원회 구성, 노‧사공동 인권경영 선언, 인권경향평가 실시, 갑질 실태조사, 헬프매니저 구성 등 다양한 인권 활동을 펼쳐왔고 이번 인증을 통해 그 노력을 인정 받았다. 특히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인권존중문화 성숙도 조사, 인권경영 매뉴얼 제정, 내부심사원 양성, 경영검토 실시 등 인증심사 통과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박남수 사장은“앞으로도 공사는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권경영을 실행하며, 내부직원은 물론 광주시민과 외부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며“이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대내외에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키는 인권 선도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며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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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