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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남시 드림스타트, 실무자 역량강화 위한 슈퍼비전 회의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아동통합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제4차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담당 공무원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전략 및 서비스 계획, 사례관리 전반에 대한 지도와 현장사례관리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과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슈퍼비전을 연4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이번 슈퍼비전은 경기성남아동보호전문기관 윤석현 기관장을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고난도 위기사례의 개입 전략과 아동학대 가정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여러 고민들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일순 여성보육과장은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실무자들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이번에 자문 받은 내용을 참고해 앞으로 사례관리의 질을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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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