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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경안동-광주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광주시 경안동은 지난 22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소속 광주로타리클럽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광주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 개선 재능기부와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안동에서는 대상자 발굴 및 추천으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사업 대상은 경안동에 거주하는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이며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실태 조사 후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로타리클럽 심종건 회장은 “평소에도 심장병·백혈병 수술비 지원 사업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나 관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좀 더 도움을 드리고자 재능기부와 사업비를 지원하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지역사회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명구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안정을 위해 계속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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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