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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남시 나눔의 향기, ‘동지팥죽 나눔행사’ 가져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 독거노인 반찬봉사대인 나눔의 향기(회장 김숙이)는 지난 22일 동지를 맞아 ‘나눔의 향기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 업체와 시민이 기부한 성금과 성품으로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동지팥죽 선물세트’ 120박스를 만들었다. 선물세트는 동지팥죽, 떡국 떡, 마스크, 빵, 김, 귤 등 음식과 생필품 등 7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만든 동지팥죽 선물세트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20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숙이 나눔의 향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증해 주시고 봉사해주신 기업체 관계자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정이 가득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의 향기는 독거노인들의 식사 및 반찬봉사를 주목적으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체다. 어버이날 효 행사, 김장나누기,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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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