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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2021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 진행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먹거리 그냥드림 및 복지관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2021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사업을 지난 17일 진행하였다. ‘2021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원편지를 작성하면 소원을 이뤄드리는 사업이다. 소원편지는 받고 싶은 물품과 사연을 작성하는 것으로 행사 기간 동안(12월 9~10일) 총 80명이 참여하였다. 이중 복지관 직원들의 투표로 지원대상자 30명을 선정하여 소원선물(방한 용품, 믹서기, 전기밥솥 등)을 전달하였다. 접수한 소원편지에는 “밥맛이 좋은 이천쌀을 먹어보고 싶다.”, “한번도 못 써본 전기면도기를 사용해보고 싶어요.”, “신발이 낡아서 새 신발이 필요해요.”등 코로나로 지친 주민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명은주 관장은 “우리 지역주민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선물을 통해 희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복지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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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