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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남시 공공기관 내 공정무역 카페 ‘지구살림카페’ 오픈

김상호 하남시장 “공정무역 내실화 위한 공동의 꿈, 현실로 만들어 나갈 것"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9일 김상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룰도서관 1층에 공정무역 카페인 ‘지구살림 카페’를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남시 처음으로 공공기관에 문을 연 공정무역 카페는 사회적협동조합 지구살림이 운영을 맡는다. 앞으로 공정무역 커피 판매와 사회적경제 제품 홍보는 물론 다양한 공정무역제품 전시 및 판매, 홍보·교육·캠페인 등 공정무역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현판식에서 “하남시 14개동 시민들과 함께 공정무역제품 전시 및 판매 공간 확보, 하남형 공정무역 상품 다양화 등 공정무역 내실화를 위한 공동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우리의 소비와 거래가 마을 공동체를 살리고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남시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올해 공정무역도시 재인증을 받아 공정무역 홍보, 교육, 캠페인, 공정여행, 공공기관 내 공정무역 카페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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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