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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지구협의회 봉사단 결성 20주년 기념 및 이·취임식 개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지구협의회는 지난 10일 ‘봉사단 결성 20주년 기념 및 이·취임’ 행사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봉사원 및 내·외빈 등을 최소화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임기가 끝나는 제10대 채주병 회장에 이어 제11대 최문희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최 회장은 “광주에 적십자가 뿌리를 내린지 20년을 맞아 감개무량하며 지금까지 활발하게 적십자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앞서 활동한 채주병 회장님을 비롯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선배 회원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인도주의적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20년 동안 각종 재해, 재난 현장을 비롯한 주변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온 단체”라며 “봉사를 바탕을 한 이러한 활동에 존경을 표하며 지난 20년의 자랑스러운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결성 20주년을 맞은 광주시지구협의회는 2001년 12월 발족 이래 각종 재해와 재난 시 구호활동을 비롯해 위기가정 발굴, 관내 취약계층 연계, 매월 결연세대 방문 및 홀몸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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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