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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 초월읍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농촌여성지도자로서 농가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고 농촌생활개선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 이혜순 회장 일행은 10일 초월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식료품 20세트(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식료품 세트는 지난 달 이웃돕기를 위한 ‘사랑의 건강청 만들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간장, 식용유, 사골육수 등 가정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만들어진 식료품 세트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 회장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 소외계층이 더욱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낼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동기를 밝혔다. 이에 대해 구정서 초월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에 이렇게 초월읍 생활개선회가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선한 마음이 이웃사랑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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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