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배 유소년 축구대회 이미지> ‘2023년 정읍내장산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24일 전북 정읍에서 개최된다. 한국축구클럽연맹이 주최하고 정읍시축구협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1차 대회 오는 24~26일, 2차 대회 12월 8~10일까지 일정으로 정읍체육공원 축구장과 태인성황축구장에서 열린다. 국내 유소년 축구 최정상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는 1, 2차대회 합산 총 103개팀 1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짜릿하고 시원한 명승부를 펼치게 된다. 경기는 학년별(2~6학년) 5개 그룹으로 진행되며 정읍시에서는 정읍AT FC, 정읍UTD 등 8개팀이 참가한다. 특히 대회 외에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읍 시티투어, 시립미술관 특별 기획 전시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까지 마련됐다. 이학수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관광 비수기인 동절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정읍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클린스만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은 선수 시절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 공격수로 활약했다. 키 181㎠ 몸무게 73kg으로 공격수로는 큰 키는 아니지만 머리와 발로 골을 넣었다. 독일 국가대표시절 중앙 공격수로 활약하며 108경기에서 47골을 기록하며 유럽 최우수상에 빛나는 등 수많은 기록을 남겼다. 1988년 서울 올림픽과 1988년, 1992년, 1996년 유럽선수권대회(유로)에 연속 출전했으며 1990년부터 1994년, 1998년 월드컵에도 3회 연속 나섰다. 특히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과 1996년 유럽선수권에서 독일이 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했다. 은퇴후 (2004~2006)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였으며 (20011~2016)년 까지 미국축구대표팀 감독을 역임하였다. 클리스만 감독 부임 초반 한국축구대표팀은 국제경기에서 승리한 경기가 없이 무승부와 패한 경기의 연속으로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음과 동시에 각 언론에서도 비난을 받는 경기가 더 많았다. 그러나 비난도 잠깐 대 반전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지략과 용병술이 빛나는 경기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국민들로 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
< 참가한 선수가 라이딩을 하고 있다.> Bosch eBike Systems(이하 보쉬 전기자전거)는 제로 바이크가 주최하는 ‘2023 Bosch E-MTB Festival: Expand Your Playgorund’ 전기 산악자전거(이하 E-MTB)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부터 팀 릴레이 경기까지 즐겁고 특별한 라이딩을 경험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100명이 넘는 MTB/E-MTB 라이더들이 고창 MTB 파크를 찾아 프리 라이딩과 E-MTB 레이스를 즐겼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업힐 레이스인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 경기가 준비됐다. 평소에는 역으로 오를 수 없는 고창 MTB 파크 코스를 반대로 오르며 즐기는 업힐 레이스는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과 기대 속에 참여한 레이스였다.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에 참여한 한 라이더는 고창 MTB 파크를 E-MTB로 거꾸로 오를 수 있어 정말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라이딩이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E-MTB와 전기자전거 시스템의 모터 서포트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고 밝
▲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17일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개막 시흥시(시장 임병택)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17일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체육회와 OBS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시흥시의회, 시흥웨이브파크가 후원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웨덴, 영국, 일본, 프랑스 등 총 11개국 140명(선수 118명, 운영진 22명)이 참가한 이번 월드서프리그(World Surf League, WSL) 대회는 1976년 출범 이후 세계 각국에서 180회 이상 개최됐으며, 올림픽 출전권을 부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서핑대회다.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는 3단계로 구분되는 퀄리파잉 시리즈(QS) 1000, 3000, 5000 중 3000포인트 대회로,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2024 파리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서핑 종목의 출전을 위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시흥시가 대회 유치에 성공해 국내에서는 처음 열리는 데다, 월드서프리그 최초로
▲ 현장 점검을 통한 철저한 대회 준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거북섬에서 열리는 WSL국제서핑대회 개최를 나흘 앞둔 13일 거북섬 일대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빈틈없는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점검은 거북섬 및 웨이브파크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제 행사를 찾는 국내ㆍ외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임병택 시장은 이날 오전, 거북섬에 방문해 분야별 실무 담당자와 회의를 진행하고,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함께 대회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관계자들에게 “무엇보다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철저히 준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로드체킹에는 WSL 대회 관련 부서 실ㆍ국장들과 시흥체육회 및 웨이브파크 관계자, OBS 등 총 32명이 함께했다. ▲ 현장 점검 사항을 회의를 통해 정책화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가 열리는 웨이브파크를 방문해 시설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시설 등 대회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살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의 서핑 인프라를 전 세계에 널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거제장사대회 금강장사 전도언(의성군청)의 환호하는 모습)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대한씨름협회(회장 황경수)가 주최하고 고성군씨름협회(회장 이영봉)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000여 명(국내 950여 명, 국외 5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13일 초등, 중등, 고등, 대학부 최강단전 경기를 시작으로 남자 체급별(태백 80kg 이하, 금강 90kg 이하, 한라 105kg 이하) 장사전, 여자 체급별(매화 60kg 이하, 국화 70kg 이하, 무궁화 80kg 이하) 장사전, 세계 특별 장사전, 천하장사전(140kg 이하)이 개최된다. 14일부터 17일까지는 KBSNSPORTS채널, 18일과 19일은 KBS1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3 천하장사씨름대축제 경기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고성군씨름협회는 고성군민을 위해 대회 셔틀버스를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운영하고, 경품추첨 행사 등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해 추석장
<제21회 고창 고인돌 마라톤 대회 이미지> 일시 : 2023년 11월 19일(일) 출발 오전 10 : 00 장소 : 고창공설운동장 코스 : 대한 육상경기연맹 공인 코스 부문하프(21.09751km) 단축(10km) 건강(5km)
<포항 스틸러스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포항은 4일 오후 2시 15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전북 현대와의 ‘2023 하나원큐 FA컵’ 결승전에서 4-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포항은 전반전에 송민규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한찬희의 동점골로 승부는 1-1이 됐다. 전북이 후반 초반에 구스타보의 페널티킥(PK)으로 리드를 잡자 포항은 후반 29분에 제카의 동점골로 다시 스코어의 균형을 맞췄다. 포항은 4분 뒤 역전골까지 터트렸고 주인공은 김종우였다. 김종우는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감각적인 턴으로 수비를 벗겨냈고 왼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터트렸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홍윤상의 추가골까지 나오며 포항이 10년 만에 FA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김종우선수가 수상하였다. 이어 “수원에서도 우승을 했지만 당시에는 경기에 많이 나서지 못했다. 올해 큰 부상을 당하면서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복귀 한 뒤에 감독님과 선수들이 모두 믿어줬다. 제가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상금 300만원의 사용법에 대해서는 “연말에 회식을 하는데 보태도록 하겠다
▲ 2023 시흥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 포스터 시흥시청소년재단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1월 11일에 ‘제2회 2023 시흥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 ‘e스포츠(전자스포츠)’는 최근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스포츠는 몸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세계인들에게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e스포츠 문화를 정착하고 e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제2회 2023 시흥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종목으로 진행된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청소년(14~19세) 5인 1팀으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청소년(9세~19세)과 해당 청소년의 가족(25세 이상) 2인 1팀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날 e스포츠 경기 진행과 더불어 전문해설가 및 캐스터의 생생한 중계를 보고 들으며 스포츠를 응원하듯 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평소 쉽게 접할
< 고창영선고 야구부 선수들 > 전북 고창 영선고등학교(교장 강현숙)가 야구부를 창단한다. 고창 영선고 야구부는 오는 27일 오후 3시 학교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날 창단식에는 서거석 전북도교육감을 비롯해 강현숙 교장, 윤준병 국회의원, 체육회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야구부는 단장(강현숙 교장), 지도교사(이철진), 감독(박진호), 코치(정우연), 1-2학년 야구부 17명 등 모두 20여명으로 구성됐다. 박진호(51) 초대 감독은 전주고 야구부를 졸업하고, 곧바로 프로야구단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사했다. 군제대 후 전주동중 코치(3년)를 시작으로 전라중 감독(10년), 효천고 수석코치(4년), 순천 남산초 감독(6년), 인상고 수석 코치(1년), 전주시 완산구 유소년 야구단 감독(1년) 등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다. 정우연(43) 코치는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했다. 부산고 야구부 유격수 출신인 정 코치는 2005년 대통령배 야구대회 우승의 주역이며, 부산 대연초 감독(10년)으로 활동했다. 박진호 감독은 "서거석 교육감이 새롭게 시골학교가 발전할 것이 뭔가 생각하다 야구부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