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 2026’에 전북 공동관과 단독관을 동시에 운영하며, 도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도내 기업의 CES 참가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그 성과로 ㈜크로스허브가 CES 2026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CES 최고 혁신상은 각 분야 혁신상 수상 제품 중에서도 기술 혁신성, 완성도, 글로벌 확장성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극소수 제품에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 전북 기업이 수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ES 2026에는 총 8개 전북 기업이 참가해 AI, 핀테크, 로봇, 디지털 헬스 등 CES 핵심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바이어 상담, 투자사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기술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수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관과 단독관 참가기업에는 ▲전시부스 임차·디자인
[아시아통신]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활짝 꽃피는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우리 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맞춤교육, 출발선이 평등한 차별없는 보편교육, 사회와 교육의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교육을 이어가기 위해 3만여 교직원이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먼저, AI 기반 문해력 플랫폼 ‘온독’이 정부혁신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하며 과학적 문해력 교육의 새 장을 열었고, 전국 최초 ‘손글씨 기반 AI 서·논술형 환류 시스템’ 도입으로 서·논술형 평가 혁신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원 9교를 개교하고, 5교에 보통교실 19실을 확충했으며, 충남온라인학교도 성공적으로 개교하여 고교학점제에 대비했습니다. 아울러, 충남형 통합 플랫폼 ‘마주온’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혁신을 선도했습니다. 전체 학생 85%에 스마트 기기를 보급했으며, 충남형 IB 학교 6교가 인증학교로 첫걸음을 내딛으면서,
[아시아통신]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유정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023년, 2024년, 2025년도 3년 연속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내실있는 정책과 투명한 행정으로 국가권익위원회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도 달성했습니다. 교육의 질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2026년도 전북교육은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교실과 학교의 변화가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학력은 모든 학생의 기본권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저마다의 소질과 적성으로 꿈을 펼쳐나갈 소중한 미래인재입니다. 기초학력과 문해력을 탄탄히 다지고, 교실 안에서 속도에 맞는 배움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학교가 신뢰와 존중의 공간이 되도록 교권 보호에도 힘쓰겠습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고 전북
[아시아통신]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기쁨으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삶에도 힘찬 기운과 따뜻한 빛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모두는 여러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도전과 성과의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을 지켜내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 용기와 인내, 그리고 도정을 향한 믿음 덕분에 우리는 새로운 기회의 문 앞에 설 수 있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0조 원을 넘어선 국가예산, 올림픽 유치 도전, 미래산업 기반 확보까지. 하나하나가 전북의 한계를 넘어선 값진 도전이었고, 도민의 손으로 만들어낸 성과였습니다. 2026년은 더이상 ‘준비의 해’가 아닌, ‘결실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그동안 쌓아온 변화의 기반 위에 도민 한 분 한 분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는 일이 혼자만의 몫이 되지 않도록,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
[아시아통신]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전북특 별자치도는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지역 발전의 동력을 준비했습니다. 올해 의회는 이러한 노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겠습니다. 지난해 의회는 민생 회복과 산업 전환, 복지와 안전 등 구조적 변화를 뒷받침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중앙과의 협력을 강화해 군산항 준설, 새만금 개발, 재정 특례 등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했 고, 도의원 정수 확대 논의도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지도록 이끌었습니다.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기반도 착실히 마련했습니다. 2026년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성과를 만드는 실행의 해입니다. 전북특별법의 실질적 권한 강화를 최우선으로 삼고, 추가 특례 발굴과 자치입법권 확장을 위한 조례 정비에 힘쓰겠습니다. 인구 위기 대응과 농산어촌 지원, 전북혁신도시 시즌2 준비도 충실히 추진하겠습니다. 새만금 사업 정상화와 주력 산업의 신기술 전환을 뒷받침해
[아시아통신] 국민권익위원회 國民權益委員會 Gukmingwonikwiwonhoe 국민권익위원회, 정읍시 주민지원기금 집행 의혹 조사 착수 국민권익위원회가 전북 정읍시에서 운영 중인 주민지원기금 집행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권익위는 최근 정읍시 주민지원기금이 당초 목적과 다르게 집행됐다는 민원과 제보가 접수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 등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기된 의혹에 따르면 일부 기금이 지원 대상 선정 과정에서 형평성을 잃었거나, 사용 용도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기금 집행 과정에서 관련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주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익위는 관련 자료를 확보해 기금 조성 및 집행 절차 전반을 들여다보고, 필요할 경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위법 또는 부당한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기관에 시정 권고나 제도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현재 권익위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아시아통신] <고창군의정 봉사상을 수상한 오른쪽 임종훈의원> 임종훈 고창군의원,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 수상 전북 고창군의회 임종훈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방의회 의원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된다. 임 의원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적극적인 주민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식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임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전북 **부안군은 2026년부터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작은 목욕탕이 없는 읍·면(부안읍, 주산·행안·변산·백산면)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주민이며, 사회복지시설·장기 요양시설 입소자 또는 방문 목욕 서비스를 받는 주민은 제외된다. 목욕비는 연간 5만 원을 부안사랑상품권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더 많은 어르신이 쾌적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고창사랑 상품권> 고창군, 지역사랑상품권 최대 12% 할인 확대 전북 고창군이 **2026년 새해부터 지역사랑상품권(고창사랑상품권)**의 상시 할인율을 최대 12%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상품권 구입 시 10% 선할인이 자동 적용됩니다.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2% 적립(캐시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 총 최대 12% 할인 효과를 연중 누릴 수 있습니다. - 상시 할인 강화 목적이번 확대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을 명절뿐 아니라 연중 상시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 추가 운영 내용 설·추석 등 명절 특별 기간에는 최대 20% 추가 할인도 별도로 운영해 소비 촉진을 극대화합니다. 고창사랑상품권은 지류형, 카드형, 모바일형으로 모두 구매 및 결제가 가능합니다. - 기대 효과군 관계자는 할인 확대를 통해 군민 실질 구매력 강화를 돕고,지역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소비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 교육프로그램> 정읍시,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문화복지 확대 정읍시가 문화·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문화·교육 활동 참여가 어려운 농촌 지역과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체험 ▲인문교양 강좌 ▲생활 밀착형 교육 ▲세대 맞춤형 취미 활동 등으로 구성돼 연령과 수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예술 체험과 건강·여가 프로그램, 아동·청소년을 위한 창의 체험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읍시는 전문 강사와 문화예술 인력을 현장에 직접 파견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 한편, 주민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문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