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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재피해 취약계층! 119희망의 집이 있습니다.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취약계층, 119희망의 집 건축 지원 지속 화재 발생부터 복구까지 원스톱 소방서비스 지원으로 화재 피해주민(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자활의지 부양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화재피해를 입은 거창 주민을 위한 “119희망의 집” 신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19희망의 집”은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취약계층에게 경남도와 시·군이 힘을 모아 주거공간을 마련해주는 제도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117세대의 화재피해 가정에 새 희망을 선물하였다. 지원대상은 화재나 재난·재해로 인해 주택이 전소 및 반소(전파 및 반파)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으로 세대당 약 3,000만 원(도비 1,500만 원, 시·군비 1,500만 원)을 들여 33㎡의 주거형 스틸하우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김00님은 “화재로 집을 잃어 삶이 막막했는데 119희망의 집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 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은 “119서비스는 가장 어려운 분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에 시작된다”며 “화재 발생부터 복구까지 원스톱 소방서비스 지원으로 화재 피해주민의 생활안정 및 자활의지를 부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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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