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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령군민문화회관 '경로이탈의 和(화)끈한 국악콘서트 민요의 유혹' 무대로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오는 8월 13일(금) 오후7시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경로이탈의 和(화)끈한 국악콘서트-민요의 유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문예진흥기금 지원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의령군이 주관하여 문화 향유권 신장과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밴드 경로이탈’은 국내 최고의 창작국악경연대회‘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2019년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MBC 오디션프로그램‘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하여 국민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은 창작국악의 세계화, 대중화에 도전하고 있는 퓨전밴드다. 경로이탈의 '민요의 유혹'에서는‘밴드놀이’,‘까.투.리’,‘펑(Funk)년가’,‘오해야’등의 곡을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국악기반의 다양한 음악스타일로 변주해 재미있게 풀어냈으며, 남녀간의 좌충우돌 연애사를 주제로 총 10곡이 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쉽고 편하게 민요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5천원으로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다음달 8월 2일(월)부터 비대면(인터넷, 전화)으로 예매를 받을 계획이다. 특히,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객석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으며 입장객 마스크 착용 필수와 방역소독 실시 등 방역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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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