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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마을문고 의령군지부, 피서지 작은 도서관 운영

 

 

새마을문고 의령군지부(회장 주성현)은 지난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의령읍 하리 구름다리 옆 정자나무 쉼터에서 ‘공원 속의 피서지, 새마을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새마을 작은 도서관 운영은 폭염 속 피서를 위해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이나 관광객들에게 독서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해줌으로써 건전한 여가선용과 성숙한 국민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새마을 작은 도서관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하고 있으며, 무료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납한 도서는 소독을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고 있다. 주성현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독서를 통해 힐링과 요즘같은 무더위에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새마을문고 운영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하며, 덧붙여 “더운 날씨에 함께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의령군지부는 지난 27일에 피서지 문고 개소식과 함께 진행된 ‘의령천 살리기를 위한 EM흙공 투척하기’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15가지 실천 문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으며, 매년 피서지 문고 운영, 독서문학기행, 독서경진대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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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