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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업사이클링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선사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문화예술에 환경의 가치를 더한 <업사이클링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김상호)은 오는 11월 28일(일) 문화예술에 환경의 가치를 더한 <업사이클링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진행한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재단의 극장 앞(안) 예술시장의 대표 프로그램인<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 뿐 아니라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환경&문화예술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쓰고 버려진 물품을 크리스마스 트리로 재탄생 시킨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와 부모와 아이가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도 열려 생활 속 적은 노력으로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살릴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이번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에 더욱 특별한 점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하남시녹색어머니연합회’와 협력하여 더욱 풍성하고 가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하남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환경의 가치를 더한 ‘업사이클링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통해 업사이클 전시, 체험, 이벤트를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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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