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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광주시 남한산성면, 동절기 대비 임시주거시설 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광주시 남한산성면은 동절기 재난 대비를 위한 임시주거시설 14개소를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해구호법에 따라 태풍, 대설 등 재해로 주거시설을 상실하거나 주거가 사실상 불가능한 경우에 이재민의 구호를 위해 임시주거시설로 지정된 상번천3리 마을회관 등 마을회관 11개소와 번천초등학교 등 학교 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 부착 여부, 생활환경(화장실 및 세면장, 급수시설 등) 상태, 화재예방 및 냉·난방기 정상가동 여부 등 안전점검표에 의거한 점검 후 미비 사항을 보완할 계획이다. 최영수 면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동절기 한파 및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 및 화재 등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 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한산성면을 포함한 전국 임시주거시설 현황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의 안전시설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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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