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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광주시 광남2동, 동절기 제설대책 사전준비 실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광주시 광남2동은 겨울철 강설 및 도로결빙 대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함 39개소를 사전 배치하는 등 제설대책을 추진했다. 올해는 신규로 경사가 심한 태전30통에 제설함 4개소를 추가 설치해 강설 시 주민 누구나 손쉽게 제설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했다. 또한, 보유 중인 제설장비를 점검 수리하고 제설장비(5톤, 1톤 트럭)를 임차해 강설 및 결빙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특히, 최근 신속한 제설작업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강설 초기단계부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염수분사 시설 설치를 건의했으며 보행자 전용도로에 안전펜스 설치도 건의했다. 이와 관련 이상오 광남2동장은 “앞으로도 한 발 앞선 행정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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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