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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대 30% 저렴 도농상생 직거래장터‘농부의 시장’40회 열린다

 

 

- 26일(수), 전국 65개 시·군 110여 농가의 건강한 먹거리 직거래, 도심 장터 열어 - 방역지침 준수하며 서울어린이대공원, DMC, 만리동광장 3개소에서 연 40회 개장 - ’21년 농부의 시장…‘농부의 진심’을 주제로 꾸러미상품, 제철농산물 등 기획전 운영 - 시, 도농상생의 현장이자 건강한 농‧특산물 지속적인 판로 확보 장으로 운영할 것 서울시는 전국 65개 시·군 110여 농가에게는 판로가 되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을 5월 26일(수)부터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엄선해 추천한 건강한 농산물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다. 2021년 농부의 시장은 ‘농부의 진심’을 주제로 농부들의 정성과 노력의 산물인 건강한 우리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교류하는 도농상생 직거래 장터로 운영된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 현장사진> 2012년부터 운영한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지역 농부들과 서울시민들이 소통하는 장터로,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구매할 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문화 장터로 운영해왔다. 또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에서 진행할 수 없었던 장터를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 직거래로 연결하여 새로운 판로개척과 지속가능성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 현장사진> 2021년 농부의 시장은 매월(혹서기 제외) 1·3·5주 수·목요일 서울어린이대공원, 2째주 금·토요일은 마포구 DMC, 4째주 금·토요일 만리동 광장에서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연중 40회의 ‘농부의 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 분 서울어린이대공원 마포구DMC 만리동 광장 시 기 1,3,5주 수, 목요일 2째주 금, 토요일 4째주 금, 토요일 장 소 후문 ~ 아차산역 상암mbc~누리꿈스퀘어 서울역 고가 아래 올해 농부의 시장에는 전국 시군구를 통해 추천받은 65개 시·군, 110여개 농가가 참여한다. 참여농가의 절반이 신규로 선정되어 기존 농부의 시장을 찾았던 고객들에게 더욱 새로워진 농부의 시장을 예고하고 있다. 제철 농산물전, 컬러푸드 모음전 등 직접 재배한 제철 농특산물 기획전이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농가가 참여해 운영하는 새활용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 현장사진> 농산물 기획전: 제철 농산물전, 컬러푸드 모음전, 추석 및 김장상품전, 꾸러미상품전, 못난이 농산물 기획전 등 체험‧이벤트: 원데이 가드닝, 새활용 화분 만들기, 영수증 룰렛 이벤트 농부이야기: 농부와 농산물 사진 전시, 농기구 전시 등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체험 및 부대행사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 현장사진> 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농부의 시장 개장 시 행사장 사전 방역,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 체크를 진행하며, 시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 현장에 모든 판매농가와 방문하는 소비자 모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하며, 시식‧시음을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입구에서 참여인원 통제, 방역책임자를 지정하여 코로나19 의심자 발생 등의 상황에 철저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농부의 시장의 장소별 일정, 참여농가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농부의 시장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부의 시장 홈페이지 : http://www.seoulfarmers.kr - 농부의 시장 블로그 : http://blog.naver.com/seoulfarmersmarket - 농부의 시장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eoulfarmersmarket - 농부의 시장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eoulfarmersmk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는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차원에서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코로나19의 여파 등으로 인한 소비 침체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농가의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며 “전국 지자체가 엄선해서 추천한 건강한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발걸음 해주셔서 농가 돕기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시 농부의 시장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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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양평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
[아시아통신] 경기도와 양평군은 지난 11일 양서면사무소 광장에서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행정안전부가 주도해 추진하는 생활환경 정비 사업이다.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과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자자체가 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명절과 지역행사 전후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대식에는 경기도 자원순환과 관계자와 양서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품 사용 확대,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폐기물 발생 저감 등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발대식 이후 참여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공원, 하천변 등 주요 생활공간으로 이동해 구역별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경기도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계획에 따라 도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권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1분기 중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군과 합동 분리배출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