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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 부모교육 ‘마음의 향기’ 실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관장 민복기)에서는 11월 10일(수) 센터 이용인 보호자를 위한 가족지원사업으로 퍼스널테라피연구소 도현민 소장을 강사로 초빙한 부모교육 ‘마음의 향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부모교육은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사항을 지키며 실시하였으며 전문강사인 퍼스털테라피연구소 도현민 소장을 초빙하여 1회기(심리상담 및 분석), 2회기(나만의 향수 만들기 체험) 각각 2시간씩 진행하였다. 참석한 보호자들은 “마음의 향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심리분석과 나만을 위한 향기와 컬러를 찾고, 향수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자녀돌봄으로 지친 마음에 정서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민복기 관장은 “주간보호센터는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보호자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지원과 정보공유,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이용인의 개별지원계획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인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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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