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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하는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학대 예방’ 행사 개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주간(11월 19~25일)을 맞아 8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아동 관련 온·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 하는 이번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 행사는 올해 제1기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 출범에 따라 추진하는 첫 번째 작업이다. 먼저 아동참여위원들은 지난 10월 23일 결연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와 함께 SNS 개인계정을 통해 포스터를 게시하고 공유하면서 아동학대 예방 온라인 캠페인을 펼친다. 오프라인 행사로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하남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하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업해 아동학대예방 리플릿과 마스크를 전달함으로써 아동이 있는 가정에 홍보효과를 높이게 된다. 하남시는 또 아동권리 보장 및 아동학대 예방 표어를 정해 거리현수막을 게시한다. 시청 공직자들에게는 11월부터 두 달 동안 교육을 실시해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진일순 여성보육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하남시에서 올해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 출범 후 주최하는 첫 행사라 의미가 크다”며 “이달 8일부터 시작되는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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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