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20.1℃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9.8℃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2.8℃
  • 연무울산 13.3℃
  • 맑음광주 19.0℃
  • 연무부산 15.5℃
  • 맑음고창 14.1℃
  • 맑음제주 16.2℃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20.1℃
  • 맑음강진군 20.0℃
  • 맑음경주시 14.7℃
  • 맑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위드코로나 그리고 코로나 이후

 

 

“실제 코로나가 잠잠해진 후,사람들을 만나보면 일이 줄면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오랜만에 읽고 싶은 책도 읽고, 자신의 생활을 돌아봤다고 한다. 코로나19가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을 우리에게 주었지만, 그로 인해 우리는 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잠시 멈춤의 시간’은 삶의 의미를 생각 하게 했다.” 박경수 저(著) 《언택트 비즈니스》 (프로체, 71-72쪽) 중에 나오는 구 절입니다. 이런 면에서 코로나19의 고난은 자기를 성찰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맑은 날은 들소를 향해 창을 던지며 사냥을 하고 깃발을 꽂습니다. 비오는 날은 동굴 속에서 맑은 날 사냥했던 들소를 벽에 그리며 들소는 무엇이며, 사냥은 무엇인가 사색을 하며 삶이 깊어집니다. “명상이나 심리 시장은 앞으로 급격히 커질 것으로 보인다(중략). ‘명상’이란 키워드로 검색만 하면 요가, 명상, 힐링 음악 등 다양한 콘덴츠가 나온다. 이 콘덴츠의 조회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명상 음악은 조회수가 100만이 넘는다. 코로나 이후 외면보다 내면을 중시하는 삶의 트렌드는 급증할 것이다.”(72-73쪽) 악한 마귀는 마음이 가난해진 사람들에게 악한 해결책을 제시할 것입니 다.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누구인가? 를 성찰하는 영혼들에게 참 진리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일에 주력해야 합니다. 악한 마귀가 헛된 사상을 넣기 전에 예수님을 더욱 증거해야 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4:2) <경건 메일> 아시아통신 김광부 기자 |
배너
배너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