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4.0℃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5℃
  • 구름조금부산 3.1℃
  • 맑음고창 -0.4℃
  • 구름조금제주 5.4℃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사회

은행종합사회복지관 - 연세스타병원, ‘어르신 건강 지킴이’ MOU 협약

연세스타병원, 어르신 건강 봉사를 위해 복지관과 협약 체결..

 

 

은행종합사회복지관에 의료진 파견해 촉탁의 등 의료서비스 지원.. 3월 24일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은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과 ‘어르신 건강 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촉탁의 및 건강강좌 등이 포함된 의료서비스 지원에 관한 이번 협약(MOU)으로 관절·척추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의료혜택과 건강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왼쪽부터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 연세스타병원 허동범 병원장> 이날 협약식을 진행한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은 “지역사회와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전문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저희 복지관과 연세스타병원이 협약식을 맺게 되어 기쁘다. 병원을 다니기 힘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 현장 문진을 진행하는 촉탁의 서비스와 건강 상식을 채워드릴 수 있는 건강 강좌에 연세스타병원의 유명한 의사들을 모시게 됐기 때문이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최고의 진료와 치료를 부탁드린다”며 인사말과 함께 전했다. 연세스타병원의 허동범 병원장은 “협약식을 맺어 주신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던 중, 사회복지 최일선 창구인 복지관과의 협약을 맺을 수 있게 되어 큰 선물을 받은 듯하다. 관장님께서 당부해주신대로 최고의 진료와 치료로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건강을 잘 돌보겠다”고 전하며, 이 날 협약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협약식은 신흥역 롯데시네마타워 5층 병원 앞에서 코로나19 방역 기준에 따라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는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박진영 관장 및 복지관 관계자, 연세스타병원 권오룡, 허동범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과 연세스타병원 업무협약식>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은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 위치해 있으며 은행다온주간센터, 굿패밀리상담센터, 장난감도서관, 꿈드림센터, 은행건강지원센터(물리치료실), 헬스UP센터 등 넓고 쾌적한 복지시설을 갖춰 아동부터 고령층에게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의 이용은 복지관(031-743-7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은행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건강 지킴이’ 연세스타병원의 이용이나 예약에 관한 내용은 병원(1670-708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너
배너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동대문소방서 격려 방문…현장대응단 점검·안전체험센터 논의
[아시아통신]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동대문소방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난·안전 현안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필형 구청장은 소방서장실에서 열린 신년 차담회에서 김흥곤 동대문소방서장과 각 과장, 현장대응단장,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함께 관내 주요 재난안전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어 1층 현장대응단 사무실과 차고로 이동해 대원들을 만나 출동태세와 장비 운용 상황을 둘러보며 현장 대응 여건을 확인했다. 이날 논의의 핵심 의제 중 하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었다. 어린이·청소년이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배우는 안전체험센터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다. 구는 서울시가 운영 중인 안전체험 시설들이 화재·지진·풍수해·응급처치·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통해 시민이 ‘가상재난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돼 있다는 점을 참고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험·교육 모델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대문구는 그간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탈출 안전캠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구는 이러한 기존 사업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