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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35회 하남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우린 하남 스타일’ 개최

○ 11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개최
○ 하남시립합창단이 혼성합창단으로 거듭난 이후 첫 정기연주회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제35회 하남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우린 하남 스타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서정적인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혼성합창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하남시립합창단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전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의 ‘Te Deum’을 시작으로 트럼펫과 재즈연주곡, 독일·미국·한국의 대표적인 합창곡은 물론, 흥겨운 가요메들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하남시립합창단만의 스타일과 매력을 만들어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시립합창단 권동현 지휘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앞으로 펼쳐질 하남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전화(☎010-9366-8007)를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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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아시아통신]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