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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하남시 일가도서관, ‘삶이 나에게로 왔다’ 자서전 출판 기념회 가져

○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 사업 일환으로 7월부터 9월까지 12회 진행
○ 하남시민 10명 대상, 내 인생을 책으로 쓰면서 인생 2막 설계 지원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하남시(시장 김상호) 일가도서관은 지난 22일 온라인 줌을 통해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 - 삶이 나에게로 왔다’ 자서전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사업은 신중년 세대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하고 인생 2막을 풍요롭게 하도록 삶의 발자취를 자서전으로 발간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이번 자서전 출판 기념회는 9월부터 12월까지 12회에 걸쳐 온라인 줌을 통해 <글쓰기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업의 결과물로 10명의 자서전 출간을 기념한 것이다. 김상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은 글쓰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치유의 힘을 경험하는 등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민들이 인생을 잘 정리하고 개척할 수 있도록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신중년에게 용기를 북돋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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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