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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치유’사업 총력”

 

 

울산시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스트레스 및 불안 등의 방역을 위해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경승) 주관으로 다양한 ‘마음 치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운영(4,470건, 11월말 기준) ▲울산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 운영(상담 1만 984건, 정보제공 4만 7,812건) ▲정신건강 자가관리를 위한 명상 어플리케이션 『마음의 달인』운영(다운로드 3,894건) ▲정신건강의 날 기념 온라인 캠페인『마음방역챌린지』(1회, 572명 참여) ▲누리집 온라인 이벤트 진행(2회) ▲정신장애인 일상생활 관리를 위한 마음백신키트를 배포(1회, 310명) 등의 사업을 수행했다. 울산시민의 정신건강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코로나 우울 마음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누리집 이벤트 및 온라인 캠페인 ‘#마음방역 챌린지’를 실시함으로서 울산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12월 4일(금)부터 12월 11일(금)까지 8일간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개편된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토롱(Stay Strong, 견뎌내자) 캠페인’ 참여 홍보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 우울 고위험군과 일반시민뿐만 아니라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실무자에게도 다양한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실무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소진을 예방하고, 재난 정신건강 심리지원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김경승 센터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다양한 매체와 홍보를 통한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지원을 수행할 것이다.”면서 “2021년에도 시민들의 마음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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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