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심석초등학교(교장 이현진)가 지난 2월 14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26 Odyssey of the Mind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글로벌 리더상을 동시 수상하며 창의력 교육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SIMSEOK ELEMENTARY SCHOOL’ 팀(지도교사 고대원, 이민재)은 도전과제 1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KNAK CREW’ 팀(지도교사 강지윤)은 도전과제 2 부문에서 글로벌 리더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심석초는 2025년 세계대회 7위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휩쓸며 독보적인 창의융합 역량을 증명했다. 이현진 교장은 “학생들이 협력하며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 곧 교육”이라며,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수상 팀들은 오는 5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World Final)’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전 세계 학생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수상 현황 및 출전 명단
-
대상 (도전과제 1): 이지유, 정하윤(5학년) / 고가은, 나정원, 박은서, 오세준(4학년)
-
글로벌 리더상 (도전과제 2): 고주언, 김민성, 류하승, 박재원, 서윤슬, 이재아(4학년)



남양주 심석초등학교(교장 이현진)가 지난 2월 14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26 Odyssey of the Mind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대상과 글로벌 리더상을 동시 수상하며 창의력 교육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