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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주제가 있는 도서 전(展) ‘인공지능(AI)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도서 전시

1월 27일~3월 30일…93권 도서·디브이디(DVD) 9점

 

[아시아통신]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고자 분기별로 주제(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주제(테마)가 있는 도서 전(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와 미래를 조망하는 도서 전시 ‘인공지능(AI)이 바꿀 내일, 우리가 준비할 오늘’이다.

 

전시 기간은 1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도서관 내 3개 자료실에서 진행한다.

 

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됨에 따라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 속에서 우리가 갖춰야 할 역량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다양한 도서를 통해 소개한다.

 

또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가져올 미래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들을 전시한다.

 

전시 도서로는 ▲타비타 골드스타우브 작가의 ‘에이아이(AI)와 살아가기 위한 기초 지식’ ▲유발 하라리 작가의 ‘넥서스’ ▲김상수 작가의 ‘인공지능 탐구 생활’ 등 총 93권의 도서와 디브이디(DVD) 9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기본 개념부터 일상생활 속 활용 사례, 윤리적 고민과 미래 사회의 변화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뤄 시민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주체적으로 준비하고, 독서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은 이미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인공지능 시대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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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경례 의원,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청취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9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청취에서 장안구 내 시민농장(공원텃밭) 신규 설치계획을 보고받고 확대 조성을 주문하였다. 이날 신규 설치계획 보고는 김경례 의원의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지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시민농장이 일부 지역에만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장안구 등 미설치 지역을 중심으로 가용지를 발굴해 신규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수원시에서는 2027년까지 조성되는 제123호 근린공원(율전동 41-4번지 일원) 내에 100여 세대가 체험 가능한 체험텃밭과 농업생태교육마당을 포함한 신규 시민농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신규 대상지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한 소관부서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대상지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많은 만큼, 이왕 조성하는 것을 100세대가 아니라 150~200세대 규모로 확대해 조성해달라”고 주문하였다. 더불어, 김 의원은 “시민농장은 시민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지만, 장안구민은 그 혜택에서 소외되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우리 장안구에 처음으로 시민농장이 설치되는 만큼,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