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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농업도시에서 공업도시로......정읍시 !

-'도시개발공사 설립'-개발이익 주민 환수제 '실시'-

[아시아통신] 

<최용운 후보>

 

최용운 후보 ‘3대 핵심 공약’

① 도시개발공사 설립 + 개발이익 주민환수제

▶ 가장 강력한 정치적 무기

= 공약 핵심

2016 정읍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약 2조 원 규모)를 추진 (재가동)

 

정읍시 도시개발공사 설립

산업단지·택지·연구단지 개발 이익을(신정동 첨단과학단지 확장. 우주방사선 테스트 베드. 입암 공업단지. 산업단지. 태인 일반산업단지.신태인공업단지.농공단지.제2공단. 제3공단. 용적률350%상향고시. 태인면 태창리에서 구룡동까지.~ 태인면 태창리에서 장명동까지 1번국도 옆 25m ~ 50m 도로 신설)등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관련등 물류. 유통을 위한 신설도로 계획되어 있음.

민간이 아닌 ‘주민에게 환원’

 

= 왜 파괴적인가

정읍 유권자의 오래된 불만을 정면으로 표출시킴.

“정읍에서 개발해 돈 번 사람은 외지인이고, 주민은 남은 게 없다”

민주당과 정치권 모두 직접 반박하기 어려운 도덕적 프레임

단순 개발 공약이 아니라

‘누가 이익을 가져가느냐’의 문제로 판을 바꿈

 

= 민주당에 치명적인 이유

민주당이 집권해 온 기간 동안 이익환수 구조를 만들지 못했다는 질문을 피하기 어려울것이다.

민주당 후보가 “안정적 행정”을 말할수록→ “그 안정 속에서 누가 이익을 가져갔나?”라는 것을 역으로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 정읍형 ‘토지공개념’ 프레임→ 이 공약 하나만으로도 무소속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② 항공·드론·우주 산업 패키지

▶ 정읍의 ‘미래 정체성’을 바꾸는 공약

= 공약 핵심

항공대학교 유치

드론 센터 구축

고창 강호항공고와 연계

첨단방사능연구소 기반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조기 완공+내방사선 도입

연구소 + 산업단지 동시 조성 .연구소와 산업단지. 기업유치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 왜 파괴적인가

정읍을 “농업·쇠퇴 도시”가 아닌 “미래 산업 도시”로 재정의

단발성 유치가 아니라

교육 → 연구 → 산업 → 인구 유입의 완결된 구조

 

= 민주당 공약과의 결정적 차이

민주당: “정부 정책과 연계 하겠다”

최용운: “정읍이 국가 전략 거점이 되겠다”

- 유권자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최용운은 정읍을 관리하려는 게 아니라, 다시 설계하려 한다”

 

➡️ 청년·중장년·자영업 층 모두에게 ‘상상력’을 주는 공약

 

 

③ 전기차 폐배터리 + 자원순환 특화지구

대한 전기차배터리 산업협회 정읍분원 유치

▶ 가장 ‘현실적인 산업 공약’

= 공약 핵심

전기 차 폐배터리 수거·재활용 센터 구축

자원순환 특화지구 지정

대한전기차배터리산업협회 정읍분원 유치

연구소 → 관련 기업 → 산업단지 연결

= 왜 파괴적인가(정읍시 하북동 제2일반 공업단지에 전기차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센타 지정. 자원순환지구 지정. 되어있음. 신정동 첨단과학연구소가 있어 특화지구 지정받는데 유리함.)

“말만 큰 공약”이라는 공격을 방어해 줌

군산·새만금 이차전지 산업과 즉시 연계 가능

토지·환경·물류. 지리적 조건 등이 정읍과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함.

= 유권자 체감 포인트

실제 기업 유치

실제 일자리

실제 세수

 

- 이 공약은 이렇게 읽힙니다:

“이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산업이다”

➡️ 보수적·현실주의 유권자까지 설득 가능한 카드

3대 공약의 공통점 (중요)

이 3개 공약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모두 ‘중앙정부 탓’을 하지 않는다

- 모두 정읍 내부 구조를 바꾸는 설계다

- 모두 민주당이 쉽게 베끼기 어렵다

즉,

“정읍이 왜 계속 뒤처졌는지에 대한 답”을 담고 있는 공약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 민주당 공약과의 결정적 차이

민주당: “정부 정책과 연계 하겠다”

최용운: “정읍이 국가 전략 거점이 되겠다”

- 유권자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최용운은 정읍을 관리하려는 게 아니라, 다시 설계하려 한다”

 

➡️ 청년·중장년·자영업 층 모두에게 ‘상상력’을 주는 공약

 

③ 전기차 폐배터리 + 자원순환 특화지구

대한 전기차배터리 산업협회 정읍분원 유치

▶ 가장 ‘현실적인 산업 공약’

= 공약 핵심

전기 차 폐배터리 수거·재활용 센터 구축

자원순환 특화지구 지정

대한전기차배터리산업협회 정읍분원 유치

연구소 → 관련 기업 → 산업단지 연결

= 왜 파괴적인가(정읍시 하북동 제2일반 공업단지에 전기차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센타 지정. 자원순환지구 지정. 되어있음. 신정동 첨단과학연구소가 있어 특화지구 지정받는데 유리함.)

“말만 큰 공약”이라는 공격을 방어해 줌

군산·새만금 이차전지 산업과 즉시 연계 가능

토지·환경·물류. 지리적 조건 등이 정읍과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함.

= 유권자 체감 포인트

실제 기업 유치

실제 일자리

실제 세수

- 이 공약은 이렇게 읽힙니다:

“이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산업이다”

➡️ 보수적·현실주의 유권자까지 설득 가능한 카드

3대 공약의 공통점 (중요)

이 3개 공약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모두 ‘중앙정부 탓’을 하지 않는다

- 모두 정읍 내부 구조를 바꾸는 설계다

- 모두 민주당이 쉽게 베끼기 어렵다

즉,

“정읍이 왜 계속 뒤처졌는지에 대한 답”을 담고 있는 공약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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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9일(월) 동대문구 휘경동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아시아통신]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월)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 8천명), 월세(17만 5천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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