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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서북권, 황토현 축구장 '착공'

-국제규격 축구장 조성....54억원 '사업비 투입'-

[아시아통신]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정읍시, 서북권 주민 오랜 숙원 ‘황토현 축구장’ 착공

 

전북 정읍시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황토현 축구장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사업 개요

  • 착공 시기: 2026년 1월 시작

  • 총사업비: 약 54억 2,500만 원이 투입

    • 도비: 약 14억 9,000만 원

    • 시비: 약 39억 3,500만 원

  • 시설 규모:

    • 국제 규격 축구장 1면

    • 주차장, 각종 편의시설 등 주민 및 동호인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 조성

 

- 사업 배경 및 추진 과정

정읍시는 2023년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4년 도시계획시설 결정, 실시설계 마무리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차근차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해 12월 전체 공사를 발주하며 착공 준비를 마쳤습니다.

 

- 기대 효과

  • 생활체육 거점으로 주민들의 스포츠 활동 여건 크게 개선

  • 인근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과 연계한 관광·스포츠 활성화 기대

  • 각종 대회 및 교류전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 정읍시의 구상

- 정읍시 입장

이학수 시장은 “서북권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소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올해 안에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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