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권익현 부안군수가 출생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안군, 모자보건사업 유공기관 2년 연속 선정
전북 부안군이 2026년 모자보건사업 유공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임신·출산 지원 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은 단기 성과가 아닌 지역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모자보건 정책과 생애주기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실적이 누적된 결과로 평가되었습니다.
부안군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설계, 대상자 단계별 맞춤 안내, 다문화 가정 지원 강화 등 사각지대 해소 중심의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해서 운영해 왔습니다.
올해 새롭게 발굴 및 확대된 주요 사업으로는
✔ 전국 최초 부안형 태아보험 지원
✔ 임신부 1인당 100만 원 지원(부안사랑상품권)
✔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 산후조리비·영유아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임신부터 산후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부안군 관계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