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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사업 유공기관, 2년 연속 '선정'.......부안군 !

-군. 신규확대 사업 '6개 발굴'

[아시아통신] 

<권익현 부안군수가 출생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부안군, 모자보건사업 유공기관 2년 연속 선정

전북 부안군이 2026년 모자보건사업 유공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임신·출산 지원 체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은 단기 성과가 아닌 지역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모자보건 정책과 생애주기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실적이 누적된 결과로 평가되었습니다. 

부안군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설계, 대상자 단계별 맞춤 안내, 다문화 가정 지원 강화 등 사각지대 해소 중심의 모자보건 서비스를 지속해서 운영해 왔습니다. 

 

올해 새롭게 발굴 및 확대된 주요 사업으로는
✔ 전국 최초 부안형 태아보험 지원
✔ 임신부 1인당 100만 원 지원(부안사랑상품권)
✔ 임신부 및 배우자 백일해 예방접종 무료
✔ 산후조리비·영유아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되어 있어 임신부터 산후까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부안군 관계자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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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토허제의 역설, 집값 잡기는커녕 실수요자만 옥죄고 있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