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고창군보건소 직원이 취약계층을 찾아 영양보충제를 전달하고 있다.>
-고창군, 혹한기 ‘찾아가는 건강 돌봄’ 사업 추진-
전라북도 고창군보건소가 겨울철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혹한기 집중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만성질환자·기초수급자 등 건강·사회적 취약 계층 약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건소와 보건지소‧진료소가 협력하여 건강도우미 약 40명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방한용품 및 영양 보충식품 제공
-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확인
- 혹한기 대비 건강관리 요령 안내
- 겨울철 건강 이상징후 수시 모니터링 및 사전 예방
- 특히 노인들의 저체온증·심뇌혈관질환 등 한랭질환 예방에 중점 L)
유병수 고창군보건소장은 “겨울철은 건강취약계층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맞춤형 건강관리와 지원을 지속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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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혹한기 ‘찾아가는 건강 돌봄’ 집중 건강관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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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고령자(독거노인), 기저질환자, 기초수급자 등 약 7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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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보건소·지소·진료소 → 건강도우미가 직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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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방한용품, 영양식품 제공 + 기초 건강 체크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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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동절기 한랭질환·건강악화 예방 및 조기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