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회장 송정만)는 지난 1일 자정, 화성행궁 광장에서 「2026년 새해맞이 떡국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 기도전통음식협회가 주최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했으며, 새해를 맞아 전통 음식 나눔을 통해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충청도민연합회 손길봉사단 ▲(사)강원특별자치도민회 ▲여성 예비군 호남향우회 ▲공군전우회 ▲해병전우회 등 다양한 지역·보훈 단체 소속 회원 120여 명이 참여해,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수원시민 3,000여 명에게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정만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질서를 잘 지켜주신 덕분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 었다”며 “행사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봉사에 참여한 단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경기도전통음식협회는 전통 음식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이번 떡국나눔행사는 새해 첫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는 동시에, 민간단체 간 협력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의미를 실천한 사례로 평 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