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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 "행안부장관상".....정읍시 !

-시니어 의사, 활용지역 주치의제도 "대한민국 혁신 모델"-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 무슨 일이 있었나

  • 정읍시가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어요. 

  • 수상 배경은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 주치의 제도” — 은퇴한 시니어 의사를 지역 주치의로 채용하여, 의료 취약 농촌 지역의 공백을 해소한 혁신 모델이에요. 

- 제도 — “시니어 의사 활용 지역 주치의”란

  • 공중보건의 감소 + 고령화 가속으로 농촌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정읍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제도예요. 

  • 구체적으로: 은퇴한 의사를 보건지소장 또는 주치의로 채용해, 단순 진료를 넘어 “찾아가는 맞춤형 지역 주치의” 역할을 하도록 함. 어르신 중심 건강 상담, 정기 검진, 주민 특강 등 포함. 

  • 이 제도로 인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건강 불평등을 줄이는 성과가 인정받았어요. 

- 수상의 의미

  • 이 사례는 단순히 ‘의사 배치’가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의료 안전망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어요. 

  • 제도가 성공할 경우, 정읍뿐 아니라 유사한 의료 취약 농촌 지역에서 벤치마킹할 가능성이 커요 — 전국 확산 모델로 기대받고 있어요. 

  • 또한, 지자체가 당면한 사회문제(의사 부족 + 고령화)에 대해 창의적 · 현실적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행정 혁신의 좋은 본보기로 평가받았어요. 

- 앞으로 기대되는 변화

  • 농촌·의료 취약 지역에서 ‘시니어 주치의 제도’ 확대 가능성.

  • 지역 주민 건강권 강화, 의료 접근성 제고, 고령층 보건 복지 증진.

  • 지자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행정혁신 사례 발굴 — 다른 지자체도 유사 정책 검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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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