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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것


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말했다.
“코끼리는 힘이 있고 사자는 용맹한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불공평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래서 너에게는 웃음을 주지 않았느냐!”

최규상 황희진 공저(共著) 《긍정력 사전》 (작은 씨앗, 342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웃을 때, 그 웃음소리는 무려 100m까지 전달된다고
합니다. 지구와 달과의 거리는 38만 4천km. 그러므로 384만 명이 동시에
큰 소리로 웃으면 그 소리는 달까지 전달 될 것입니다. 그리고 보름달이
뜨는 날 밤,그 소리는 메아리가 되어 다시 지구로 되돌아올 것이며,
그러면 지구는 무척 행복해질 것입니다.

 

 

힘은 코끼리에게, 용맹은 사자에게, 그러나 웃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웃음은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의 약입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 (잠언 17:22)
 

 

웃음은 주님이 주신 최고의 약이자,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표현입니
다. 한 번의 웃음이 가정을 밝히고, 백 번의 웃음이 교회를 세웁니다.
오늘도 웃으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또 하나의 기도입니다.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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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는 언제일까?"
[아시아통신]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국회의원. 정읍시장선거에 출마를 했던 사람으로서. 선거가 끝나면 후회를 한다. 또한 선거에 대한 의심을 한다. 왜. 의문을 갖고 출마를 하는 바보일까. 돈을 버리고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정신병 환자갔다는 소리를 듣는 행동을 하고 또 출마를할까?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선거”가 언제 가능하냐는 질문을 하면서 글을 쓰고자 한다, 어떤 조건이 갖춰질 때 가능해지는가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 개인의 생각일것이다. 민주주의에서 선거의 “수용 가능성”은 결과 자체보다 과정의 신뢰에서 결정되기 때문일것이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이 납득하는 선거는 몇 가지 조건이 동시에 충족될 때에 가까워질것이다고 생각한다. 먼저, 규칙의 공정성과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선거 제도가 누구에게나 예측 가능하고, 중간에 임의로 바뀌지 않으며, 모든 후보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절차의 투명성입니다. 투표·개표 과정이 외부에서 검증 가능하고, 의심이 생겼을 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충분히 작동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다”가 핵심입니다. 셋째는 기관에 대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