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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나 쉬운데


이천 년도 훨씬 전에 예수님 / 너무 쉽게,알아듣기 쉽게 하신 말씀 /
감사하면서 살아라 / 기뻐하면서 살아라/ 용서하면서 살아라 /
그 말씀 너무 쉬워서 /
이천 년을 두고 저희들 아직도 / 깨닫지 못하고 삽니다 /

나태주 시인의 시 「어리석음」입니다.
“감사하면서 살아라, 기뻐하면서 살아라...”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너무도 단순해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한 번 들으면 기억할 수 있고, 어린아이조차 고개를 끄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쉬워서, 너무 당연해서, 무시해버립니다.

 

 

사람들은‘쉬운 말씀’을 ‘복잡한 자료’로 만들었고,‘쉬운 복음’
을 ‘난해한 정보’로 처리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앙생활이 참 어렵다’
고 말합니다. 우리 속에 있는 죄성(罪性)이 쉬운 말씀을 어렵게 만들었
습니다. 죄의 달콤한 길을 가고자 하는 죄성(罪性) 때문에 쉬운 하나
님의 말씀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요한일서를 통해서, 하나님을
깊이 사랑할수록 하나님의 말씀들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
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5:3)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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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시민협의회, 수원 군공항 이전 위해 ‘맞손’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이찬용)는 지난 27일(화)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을 비롯해 유재광(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조미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권기호(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과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수원시 공항이전추진단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도시미래위원회는 시민협의회와 함께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제기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음 피해 주민 지원 ▲오키나와 등 해외 사례 공유 ▲시민 공감대 확산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먼저 조철상 시민협의회 회장은 "군공항 이전은 수원과 화성이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서, 화성 시민들과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의 역할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의회와 행정이 큰 방향을 잡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용 위원장은“이전이 근본 해법이지만, 추진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 대책이 강화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