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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어요........정읍시 교육청 !

-학교폭력 예방 "켐페인 전개"-

[아시아통신] 

                             <정읍시 교육청이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켐페인을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교육지원청(교육장 최용훈)은 2025년 새 학기를 맞이해 지난 3월 6일 호남중·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읍교육지원청, 정읍경찰서, 정읍시청, 호남중·고등학교 교직원들과 및 학생들 50여명과 함께 하였다.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생들 사이에 만연해 있는 청소년 사이버 불법도박과 딥페이크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기 위해 플래카드, 피켓을 들고 홍보물을 전달했다.

 

최용훈 교육장은 “작년부터 도입된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제도가 정착이 되고, 가해학생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 학생들 사이에 드러나지 않게 행해지는 딥페이크 등의 사이버폭력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단순히 친구들의 사진을 도용하거나 합성하는 것도 엄연한 범죄라는 사실을 학생들에게 인식시켜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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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