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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산향우회 2025년 신년교류회 개최 "김두겸 시장, 미래 세대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재경향우회서 노력해 달라"

서울 롯데호텔서 2월 14일 울산재경향우 참석해 성황

[아시아통신] 2025 재경울산향우회 신년교례회 개최

14일, 서울 롯데호텔…울산 시정발전 협력 및 유대 강화 등

김두겸 시장“미래 세대 자부심 가질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

 

 

울산시(시장 김두겸)는 재경울산향우회(회장 박기준)가 2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년 신년교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김종섭 시의장 직무대리, 지역 국회의원, 구·군 단체장, 향우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자랑스러운 울산인상과 공로패 시상, 박기준 회장 인사, 김두겸 울산시장 등 내빈 축사,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고향 울산과 향우회의 위상을 드높인 최병국 전 국회의원이 ‘재경울산향우회 제9회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대상을 수상한다.

 

또 ▲공직 부문 박맹우 전 울산시장과 김종우 전 해양경찰청장 ▲기업 부문 윤종국 세진중공업 회장 ▲사회공공 부문 강훈철 세브란스어린이병원장 ▲문화예술 부문 박종해 사단법인 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문 등 5명이 각 부문별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을 수상한다.

 

이어 재경울산향우회에서 적극적인 대내외 활동으로 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박미자 전 재경울산여상 동문회장과 △장영란 협성대학교 석좌교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 참석을 통해 향우회와의 교류의 폭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고, 미래 세대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재경향우 여러분들이 고향 울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함께 울산을 응원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경울산향우회는 울산의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한 중앙인맥 발굴과 인적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김기봉 기자 kgb5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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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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