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3.8℃
  • 구름많음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0.4℃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1.8℃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3.9℃
  • 흐림강화 -2.7℃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오늘은 어제의 반복이 아니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 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현대시의 모차르트’라는 극찬을 받는 폴란드의 여류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시 「두 번은 없다」 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개미들의 발걸음은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한 반복의 연속이지만, 그들의
발걸음은 그들의 삶에서 위대한 전진입니다. 영어 명언에 “반복하면
완전해 진다(Practice makes perfect)”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분야의
명인(名人)은 모두 부단한 반복의 결과입니다. 꾸준히 반복하는 인내
속에 명인 명장(名匠)이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반복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렇다면 탁월함이란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오늘도 어제의 것들을 반복하는 듯 하지만,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두 번의 똑 같은 밤도 없습니다. 분명 어제와는 다른, 봉우
리에 한걸음 더 다가간 반복입니다.
훈련 중의 훈련는 반복 훈련입니다.
꾸준히 반복되는 예배와 기도를 통과할 때, 신앙의 거장이 됩니다.
 

 

“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마26:44)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