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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신재생 국산화 기숙개발 전략수립 기획위원회' 개최

국내 외 10여 개 유수대학 교수 등 참여 산학연 신재생 전문가 참여 등

 

 

[아시아통신] 동서발전,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전략 수립 기획위원회 개최

두산에너빌리티 등 실무진, 10개 대학 교수 등 산학연 신재생 전문가 참여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17일(금) 오후 2시 서울 비즈센터에서 연구개발(R&D)을 통한 국내 신재생 분야 기술경쟁력 향상을 위한‘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기획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는 주최사인 한국동서발전 미래기술융합원, 회의체 운영주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6개 신재생 분야 주요기업 실무진과 고려대, 한양대학교 등 국내 10개 대학 교수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력연구원 등 8개 연구기관 연구원, 그 외 변리사 등 산·학·연 전문가를 포함하여 총 36명이 참석했다.

 

한국동서발전은 글로벌 신재생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분석과 내부 추진체계 진단을 통해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산·학·연 기술분야 전문가(28명)로 총괄·기획위원단을 구성하여 발전회사 관점의 차별화된 신재생 기술개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경영목표에 반영할 예정이다.

 

방민태 한국동서발전 미래기술융합원장은“이번 기획위원회가 우리 동서발전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재생 기술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동서발전은 신재생 국산화 기술개발 추진 전략 수립 및 이행을 통해 신재생·무탄소 발전 기술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산학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기봉 기자 kgb5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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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